사진 - 데보라성가대 환송회 5.22.2011



김경희사모님과 니카라과로 강희숙집사님은 네바다주로 6월에 떠나십니다.
두분과 그가정을 위해서 데보라성가대에서 작은환송회를 열었습니다.